인공지능 특허 전문 변리사 김용덕의 기고문 “의료 영상 협업의 한계와 새로운 해법 제시한 특허 기술”이 인공지능신문에 게재되었습니다.
이번 기고문에서는 테라리콘(TeraRecon)의 미국 특허 US 10,679,402 B2를 중심으로, 의료 영상 협업 환경의 혁신 가능성을 분석했습니다.기존의 정적 영상 공유·단일 사용자 중심 구조의 한계를 넘어, 서버 기반 처리·AR/VR 실시간 협업·3D 프린팅·홀로그램 연계 등을 아우르는 차세대 시스템을 소개했습니다.
김용덕 변리사는 이 특허가 의료 현장에 가져올 변화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여러 전문의가 동시에 각기 다른 시야로 협업 가능, 교육·환자 상담 환경의 혁신, 3D 프린팅 및 홀로그램 시뮬레이션 활용, 개인정보 보호와 원격 협진 강화등 다층적인 효과를 제시했습니다.
그는 “앞으로 의료 영상 경쟁력의 기준은 해상도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전문가가 동시에, 효과적으로 함께 판단할 수 있는가가 될 것”이라며, 해당 특허가 의료 영상 협업의 미래를 보여주는 청사진임을 강조했습니다.
기고문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고문 확인
이 글은 표시된 게시일을 기준으로 작성된 자료입니다. 개별 사안에 대한 검토는 상담을 통해 안내합니다.
